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2025년도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북 남원과 전남 구례·담양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조사 착안사항 발굴과 2026회계연도 예산안 심사 대비 실무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위원들은 연수 기간 동안 지방자치 발전 방향, 예산 심사 기법 등 실무 중심 강의를 수강하고, 남원시의회를 방문해 의정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의정 전문성 제고와 함께 지방의회 간 교류·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김진석 위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 대한 실질적 역량을 한층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교류로 의정역량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번 연수에서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제2차 정례회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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