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이 1살 생일을 맞아 또 한 번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김다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생일을 축하하며 “돌이 되니 쌍꺼풀이 엄청 진해졌어요. 앞으로 몇 번 더 얼굴이 바뀔까요?”라며 웃음 섞인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 양은 깊어진 쌍꺼풀과 함께 눈빛이 더욱 맑고 또렷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볼록한 이마와 균형 잡힌 눈코입의 비율이 어우러져 ‘완성형 미모’라는 반응을 얻고 있으며, 귀여운 표정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재이 양은 현재 베이비 모델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만 15개의 광고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추석 연휴에도 광고 촬영 일정이 소화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2021년 결혼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투명하게 공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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