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수정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핑크포니 캠페인 25주년을 기념하며 “우리의 건강을 돌보고 서로를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수정은 검정색 니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냉미녀’라는 별명에 걸맞은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옆모습에서 드러나는 날렵한 턱선과 우아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정수정은 f(x) 멤버로서 가요계에 데뷔한 후 연기자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카리스마 있는 연기 스타일로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한편 정수정은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차기작 소식을 알렸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또 어떤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는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패션 센스와 일상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있어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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