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승훈과 방송인 박소현이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녹음 현장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훈훈한 만남을 완성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라디오 녹음 후 기념 촬영을 했으며, 손을 맞대고 하트를 만들거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박소현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고, 신승훈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한다.
두 사람의 동안 외모가 큰 화제를 모았다. 올해 59세인 신승훈과 54세인 박소현은 나이를 믿을 수 없을 만큼 어린 외모를 자랑하며, 마치 20대 커플 같은 비주얼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 사이에서는 ‘세월이 멈춘 듯하다’, ‘진정한 동안 끝판왕’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신승훈은 최근 새 앨범 ‘SINCERELY MELODIES’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오랜 팬들에게 감성적인 선물을 전한 그는 방송과 라이브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라디오 출연도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일환으로 보이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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