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이 9월 26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무리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전해졌다.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공항에는 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 그의 귀국을 반기며 현장은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조용히 입국 절차를 마친 후 특유의 침착한 모습으로 출입국장을 빠져나갔다.
지드래곤은 한국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다수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뉴욕,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 도시와 프랑스 파리에서도 무대를 펼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진행된 아시아 및 북미, 유럽 투어는 전 세계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공연장은 매번 만석을 기록했다. 그의 무대는 음악뿐 아니라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까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국제적 명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귀국은 다음 일정을 위한 짧은 휴식이자 준비 기간으로 보인다.
오는 10월 20일과 21일에는 오사카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후 타이베이, 하노이를 거쳐 서울까지 아시아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며, 팬들은 그의 무대를 기다리며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있다. 지드래곤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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