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정신운동청양군협의회, ‘2025 효자·효부 시상식’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정신운동청양군협의회, ‘2025 효자·효부 시상식’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효녀상 박춘옥, 효부상 이현미, 향서강대, 손선영, 박선자, 정한솔, 유선자, 이선아, 윤지수, 주복자 수상
충남정신운동청양군협의회 2025 효자·효부 시상식
2025 충남정신운동 효자·효부 시상식

충남정신운동청양군협의회가 지난 11일 청양읍 청양복지타운 1층 강당에서 ‘2025 효자·효부 시상식’을 열고 세대 간 존중과 효행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김기준 청양군의회 의장, 충남정신운동 청양군협의회 김도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 표창 수상자와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공로를 함께 축하했다.

올해 효녀상 수상에는 박춘옥(청양읍), 효부상 수상에는 이현미(운곡면), 향서강대(대치면), 손선영(정산면), 박선자(목면), 정한솔(청남면), 유선자(장평면), 이선아(남양면), 윤지수(화성면), 주복자(비봉면) 등에게 수여했다.

김 회장은 “수상자들은 오랜 기간 가정과 지역에서 효를 실천한 모범적 인물들로 이번 수상은 단순한 표창이 아니라 효의 정신을 잇는 뜻 깊은 발걸음”이라며 “이를 통해 세대 간 이해와 존중이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부모님께 효를 다한다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지만, 이를 꾸준히 실천해 온 수상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이 같은 전통을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시키는 데 행정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정신운동청양군협의회는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지역의 효행 사례를 지속 발굴·홍보하고, 세대 공감과 배려의 문화를 넓혀갈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와의 연대를 강화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