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4일 첫 방송 KBS 일일극 대운을 잡아라 캐스팅되어 복귀 시동

배우 주지아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앤드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실력파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URBAN ZAKAPA)가 소속된 앤드류컴퍼니는 주지아의 깊은 연기 열정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호원 대표는 주지아가 더 나은 환경에서 다양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대중의 관심을 당부했다.
주지아는 오는 4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Grab the Big Luck)에 주연급인 박예원 역으로 낙점되어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세 친구와 가족들의 현실적인 성장기를 다룬 이번 작품에서 주지아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지닌 캐릭터를 통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영화 ‘스트리밍’에서 다솔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가 일일극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데뷔 이후 CF 모델과 뮤직비디오를 거쳐 연기 내공을 쌓아온 주지아는 MBC ‘미스코리아’, KBS ‘구르미 그린 달빛’ 등 인기 드라마는 물론 연극 ‘사랑향기’ 등 무대에서도 활약해왔다. 특히 장르를 가리지 않는 탄탄한 필모그래피는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준비된 차세대 연기파 배우’라는 평을 끌어내는 원동력이 됐다.
독보적인 눈빛과 우아한 마스크를 지닌 주지아는 과거 이승환, 양동근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에서 섬세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새로운 둥지를 튼 주지아가 앤드류컴퍼니의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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