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청소년 도박 근절 프로젝트 릴레이 챌린지’ 동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청소년 도박 근절 프로젝트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 의장 “도박 단순 위법 행위 넘어 중독성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이 12월 3일 ‘청소년 도박 근절 프로젝트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란 문구를 알렸다.
청소년 도박 근절 프로젝트 릴레이 챌린지(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이 3일 ‘청소년 도박 근절 프로젝트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여 청소년 불법 도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대응을 촉구했다.

홍 의장이 참여한 이번 챌린지는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서울경찰청에서 주관하여 올해 3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캠페인이다.

홍 의장은 “청소년 도박이 단순히 위법 행위를 넘어 중독성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이는 학교폭력 등 2차 범죄로 확산될 수 있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불법 사이버 도박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아산시의회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은 홍 의장이 공주시의회 임달희 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참여했고, 다음 참여자로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을 지목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