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곽문근 의원은 지난 제252회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개시 직전에 있었던 조창휘 의원의 모욕적 언사와 관련된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건에 대해 대승적인 차원에서 징계를 철회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곽문근 의원은 징계 철회 요청의 이유로 “동료 의원 간의 모욕적인 언행을 삼가고, 서로 협력하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원주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더욱 올바른 모습을 지향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의원 간의 갈등보다는 건설적인 협력과 소통이 필요하며, 이번 사건이 원주시의회 전체가 더욱 성숙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징계 철회 요청을 통해 원주시의회 내에서 화합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도 시의회가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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