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1일 충청남도, CJ푸드빌(주)과 당진수산물 홍보·판매 활성화를 위해 도청 대회의실에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당진 수산물의 판매 확대 ▲브랜드 활용 마케팅 지원 ▲당진 수산물 매입 및 공급체계 ▲각종 신규 사업의 발굴과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푸드빌(주)의 대표적인 외식업체인 빕스, 더플레이스, 제일제면소에서 당진 새우를 활용한 새우 스테이크, 파스타, 소금구이, 전골 등의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전국 소비자에게 당진 새우의 맛을 선보인다.
오성환 시장은 “당진 수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CJ푸드빌(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CJ푸드빌(주)의 다양한 제품 개발력, 서비스와 홍보 역량 등 CJ푸드빌(주)의 인프라를 활용해 당진 수산물의 판로를 확보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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