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충남지회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기회를 여는 케이(K)-여성기업’ 주제
대회와 함께 진행된 도내 여성기업 홍보판촉전에 도내 50여개 여성기업 제품 전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여성 기업인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17일 아산시 모나밸리 디바인밸리에서 열린 ‘제3회 여성기업주간 충남여성기업인 대회’에 참석해 “편견과 유리천장과 같은 어려움을 극복해 온 여러분의 노력이 결실을 맺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충남 전체 기업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충남의 발전과 직결된다고 생각한다”며 “도는 여성기업의 발전과 글로벌 진출에 있어 함께 고민하고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충남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의 주제는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기회를 여는 케이(K)-여성기업’으로, 글로벌 여성 기업인을 육성해 국가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대회는 ▲비전선포 ▲김승래 우송대 교수의 ‘글로벌 경제 및 경영환경 변화와 위기관리’ 특강 ▲여성기업 소개 ▲여성기업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또 대회와 함께 진행된 도내 여성기업 홍보판촉전에는 도내 50여개 여성기업 제품이 전시됐다.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주희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장, 여성기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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