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읍 읍하3리 주민들은 지역의 저소득 독거노인을 포함한 취약 가구를 돕기 위해 4월 1일 마을회관에서 이불을 비롯한 대형 세탁물의 빨래를 지원하는 온정나눔세탁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읍하3리 김원영 이장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마을지도자 5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전재도 횡성읍장은 “필요한 이불 빨래를 하지 못하는 여건의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분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주셔서 따듯한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이러한 봉사활동이 더 활발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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