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천부지, 저수지, 농수로 주변, 길가, 황무지, 숲 가장자리, 양지, 약습(弱濕)~적습(適濕)에서 잘자란다.
한해살이 덩굴식물로 단면이 다소 각이 져 있고, 곱슬곱슬하고 부드러운 털이 밀생한다. 끝이 서너 갈래로 갈라진 덩굴손이 마디마다 있다.
나뭇가지에 올라가면서 자라면 나무전체가 안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