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는 4월 10일 차량 화재 시 초기 대처가 가능한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차량 화재는 운전자의 담뱃불, 라이터와 같은 부주의에서부터 차량의 전기, 기계적 요인에 의한 엔진룸 화재 또는 교통사고로 인한 화재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화재가 발생하면 연료와 타이어 등 가연물로 인해 차량 전체로 쉽게 연소 확대될 우려가 있다.
특히 소방서와 원거리 지역인 고속도로나 외진 도로에서 발생한 차량화재는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 운전자가 스스로 초기 화재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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