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량용 소화기 비치 홍보로 인명·재산피해 예방

원주소방서는 4월 10일 차량 화재 시 초기 대처가 가능한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차량 화재는 운전자의 담뱃불, 라이터와 같은 부주의에서부터 차량의 전기, 기계적 요인에 의한 엔진룸 화재 또는 교통사고로 인한 화재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화재가 발생하면 연료와 타이어 등 가연물로 인해 차량 전체로 쉽게 연소 확대될 우려가 있다.

특히 소방서와 원거리 지역인 고속도로나 외진 도로에서 발생한 차량화재는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 운전자가 스스로 초기 화재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