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지대학교는 2023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22일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박거용 이사장과 유만희 총장직무대행, 오종석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을 포함해 본부 보직교수들과 23학년도 신입생, 학부모, 재학생들이 참석하여 입학허가 및 신입생 선서, 장학증서 수여, 이사장축사, 총장환영사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유만희 총장은 “새로운 희망과 꿈을 품고 상지대학교를 찾아주신 신입생 여러분 감사하고 환영한다”며, “본인 스스로 결정하는 자율과 책임 속에서 다양한 학문,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대학 생활을 시작하게 되며, 재학 중에 훌륭하신 교수님과 함께 참된 자신을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찾는 시기가 되길 바란다”고 환영 인사를 했다.
수능성적우수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은빈 학생(경찰법학과 23)은 “수험생으로서 노력한 결과가 대학생이 되어서도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 지금 순간을 잊지 않고 멋진 대학 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학년도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위해 마련된 오리엔테이션은 교육과정 안내 및 수강신청 방법, 도서관 이용 안내, 취업프로그램 안내, 장학·모바일 학생증 안내 등을 대학생활 필요한 안내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오리엔테이션은 동아리연합회 공연, 태권도 시범단 공연, 중앙운영위원회 이벤트와 경서예지 x 전건호 초청공연의 문화제를 진행했다.
한편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행사을 위해 수도권 지역에서 무료셔틀을 운영했으며, 원거리 거주 학생들을 위해 기숙사 무료제공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신 학부모들을 위해 학술정보원 4층에서 무료 영화 상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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