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김해부시장,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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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김해부시장,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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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림면 사촌천 야생조류(쇠오리) 고병원성 AI 검출
김 부시장 “긴장의 끈 놓지 말고 농장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 주문
철새도래지 화포천과 해반천(일부 구간) 인접도로 축산차량 출입통제
김석기 김해부시장이 지난 10월 25일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대규모 산란계 농장을 방문해 올 2월 초 해반천 야생조류(휜뺨검둥오리)에서 고병원성 AI 발생 두 달 후 관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된 사례가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농장 차단방역에 최선들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석기 김해부시장이 지난 10월 25일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대규모 산란계 농장을 방문해 올 2월 초 해반천 야생조류(휜뺨검둥오리)에서 고병원성 AI 발생 두 달 후 관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된 사례가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농장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석기 김해부시장이 지난 25일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지난 19일 생림면 사촌천 야생조류(쇠오리) 고병원성 AI 검출로 관내 가금농장 차단방역대책을 추진 중이다.

김 부시장은 이날 대규모 산란계 농장을 방문해 올 2월 초 해반천 야생조류(휜뺨검둥오리)에서 고병원성 AI 발생 두 달 후 관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된 사례가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농장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철새도래지인 화포천과 해반천(일부 구간) 인접도로를 축산차량 출입통제 구간으로 설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7일부터 AI방역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금농장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축산시설 방문 전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실시 등 행정명령 11건과 가금농장 진입로 생석회 도포 등 공고 9건을 시행하고 전업농 가금농장의 경우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수시 방역실태를 확인하고 있다.

김 부시장은 “철새도래지, 하천, 저수지 등 철새 서식지 주변 방문을 금해 주시고 가금 폐사율 증가, 산란율 저하 같은 고병원성 AI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감염병 의심축 발생 신고는 김해시청 축산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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