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성준이 '치얼업'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활약했다.
어제(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 1회에서 조성준이 자신만의 연기 스타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조성준은 50년 전통의 대학 응원단 '테이아' 행사를 진행하는 학생회장 역으로 등장, 신스틸러 면모를 과시했다.
청춘 특유의 청량한 비주얼과 뜨거운 열정을 오가는 연기, 신예다운 당찬 에너지로 극을 꽉 채우며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인 조성준이 남은 회차에서 선보일 연기에도 기대가 모인다.
앞서 조성준은 올해 초 개봉한 ‘해적2’의 ‘백사’ 역으로 충무로 데뷔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강한 이미지 변신에 도전해 신선함을 안겨준 그의 다음 차기작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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