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사고 난 춘옥 전골에 출동한 김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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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사고 난 춘옥 전골에 출동한 김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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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위로로 웃음 유발
사진제공 –  tvN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방송 캡쳐 / 오른쪽 : 김찬형 배우

‘링크: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의 7화에선 춘옥 전골이 차 사고로 파손 돼 김찬형(안정호 역)과 지화 지구대가 출동했다.

이 날 방송에선 다현(문가영 분)의 스토커인 이진근(신재휘 분)이 모든 일의 원흉을 계훈(여진구 분)으로 여기고 타겟으로 삼았다. 

그는 자신을 택시로 치고 묻으려고 했던 민철(유정호 분)을 협박해 계훈을 차로 치도록 지시했다. 그러나 민철은 차마 치지 못하고 마지막 순간, 춘옥 전골로 핸들을 꺾었다. 

다행히 계훈은 다친 곳 없이 무사했지만 다현네 세 모녀의 가게인 춘옥 전골은 차가 뚫고 들어가 박살이 나고 말았다. 

넋이 나간 세 모녀를 향해 안정호는 ‘그래도 다행인 게 완파는 아니고 반의 반파 정도니까’라며 위로 아닌 위로로 달래려 했지만 돌아오는 건 매서운 눈초리 뿐이었다. 

이에 흠칫한 안정호는 민철을 세 모녀 앞으로 밀며 알아서 하라고 떠넘겨버리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샀다.

또한, 한동안 동네 사람들이 밥 먹을 곳이 없어져서 어쩌나 걱정하는 춘옥(예수정 분)과 복희(김지영 분)의 말에 안정호는 기쁜 미소를 겨우 참아내며 아쉬워하는 연기를 펼쳐 춘옥 전골의 음식이 맛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팔아주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나, 따스한 지화동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링크’의 공식 홈페이지 인물관계도에 의하면 안정호가 다현 모인 복희를 짝사랑한다는 것은 이미 공개된 상황. 

천천히 쌓여가는 그들의 티격태격 귀여운 케미가 어떻게 서서히 안정호의 짝사랑으로 발전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tvN 월화드라마 ‘링크’의 8화는 2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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