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동읍, 임란공신 추모대제 봉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외동읍, 임란공신 추모대제 봉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진왜란 430주기를 맞아 외동호국동산서 호국영령 위국 헌신정신 기려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임진왜란 430주기를 맞아 15일 공신 44위의 후손들과 숭모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동호국공산에서 추모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임진왜란 430주기를 맞아 15일 공신 44위의 후손들과 숭모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동호국공산에서 추모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임진왜란 430주기를 맞아 지난 15일 호국영령의 위국 헌신정신을 기리기 위해 외동호국공산에서 추모대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외동임란공신 숭모회(회장 김윤섭)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공신 44위의 후손들과 숭모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와 추모사, 제례 봉행 등 순으로 진행됐다.

장상택 외동읍장은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신을 바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 앞에 추모와 존경의 마음을 바친다”며 “다시는 과거 임진년의 누란의 역사가 되풀이되어서는 안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란공신 충의비는 외동읍민체육관 동편에 있었으나, 2020년 9월 입실삼거리 교통섬에 호국공산이 조성되면서 현재 위치로 이전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