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강 김수철, 리벤지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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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강 김수철, 리벤지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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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체육관에서 1부는 오전 11시, 2부는 오후 2시

‘아시아 최강’ 김수철(31, 원주 로드짐)은 패배를 딛고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벨트를 손에 쥐기 위해 나선다. 김수철은 로드몰 ROAD FC 059에서 페더급 챔피언 자리를 두고 대결을 한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박해진에게 리벤지 하기 위해 출격한다. 김수철은 카운트다운을 통해 혹독한 훈련을 견디며 결전의 날을 기다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은 김수철이 직접 작성한 카운트다운이다.

안녕하십니까! 김수철입니다!

다시 한번 페더급 타이틀전을 하게 되면서 혹독한 훈련을 견디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정말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경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혹독하게 훈련하고 있습니다. 훈련이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고, 온몸이 너무 아파서 아침에 일어나는 데 한참 걸리긴 하지만 오늘 훈련 이겨내면 내일은 조금 더 강해져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합에서 이기기 위해 이 악물고 훈련을 버텨내고 있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침대에 누워 있을 때 내일 할 훈련 때문에 두려운 마음이 들지만 견뎌내서 이기겠습니다.

저 혼자였다면 혹독한 훈련을 못 버텼겠지만 팀원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 버텨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들 우리 팀원들을 위해서라도 꼭 이기고 싶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감사합니다.

한편 로드FC와 ㈜태왕이 공동개최하는 굽네 ROAD FC 060 (대회장 (주)태왕 노기원)는14일 대구체육관에서 1부는 오전 11시, 2부는 오후 2시에 시작되며 SPOTV2, 아프리카TV, 다음 스포츠, 카카오TV에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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