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식품 원주공장(본부장 김동찬)은 지난 24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10,040,000원을 전달했다.
원주시는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으로 지역 내 법정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352세대에 매월 13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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