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메드, 홍릉 강소특구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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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드, 홍릉 강소특구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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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건강 개선 원료 개발로 식약처 개별인정 취득 목표
회사 연구원이 기능성 원료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사진=뉴메드 제공
회사 연구원이 기능성 원료를 개발하고 있다/사진=뉴메드 제공

천연물 바이오 연구개발 기업 뉴메드가 미래 글로벌 메디클러스터를 이끌어 갈 서울 홍릉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홍릉 강소특구)의 기술이전 사업화(R&BD) 지원 기업으로 선정됐다.

2020년 8월에 새롭게 형성된 홍릉 강소특구는 경희대, 고려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중심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를 특화하여 특구 내 입주해 있거나 새로 들어서는 기업에 한해 연구소 설립과 기술이전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뉴메드는 이번 기술이전 사업화 과제로 ‘육계 및 금앵자를 이용한 전립선 건강 개선 기능성에 대한건강기능식품의 원료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강희원 뉴메드 대표이사는 “향후 전립선 건강 개선 기능성 원료 개발에 박차를 가해 신규 개별인정형 원료를 획득할 계획”이며, “수입의존형 원료를 국산 소재로 대체함으로써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이원화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뉴메드는 올해 4월 경희대 산학협력단과 기술 이전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정부로부터 2022년까지 1년간 약 2억여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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