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교통안전시설 적극 설치로 안전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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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교통안전시설 적극 설치로 안전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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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교통취약지구 내 반사경과 가드레일 설치 추진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2021년 교통취약지구를 대상으로 반사경 설치를 추진한다.

관내 교통취약구간 및 교차로 등의 안전한 교행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골목길, 마을안길, 농어촌 도로 등 9개 읍‧면, 174개소에 1억 7천만원을 투입, 교통안전시설물인 반사경을 설치한다. 설치 대상지는 1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각 읍‧면을 대상으로 조사를 거쳐 결정하였다.

또한, 6월까지 마을안길 위험구간 5개소에 가드레일 2Km를 설치하여 차량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작은 의견도 소중히 여겨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령화 등을 반영한 인간중심 정책으로 지속가능한 횡성, 미래가 있는 횡성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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