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끈 하나를 놓쳐버린....어렵고 힘든 세월의 강을 건너고 있는
어린 백성들의 고난을 이해하십니까?....
대쪽도 소신도...백의종군도...그러나 파렴치로 권세를 도둑질하는 무리들과 파인플레이를 생각하는것은 모순입니다....오자서의 한을 생각한다면...결국은 정의가 살아 진다지만....그 오랜 백성들의 희생은 무얼로 감당하리오...그 또한 죄악입니다....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하시며 국리민복을 챙기신..국민들의 정서를 바르게 키우고자... 그 많은 역사인물들을 찿아 기리는 사업을 펼치신 그분의 뜻을...그날이후 누가있어 그분과 같이 후대의 모범을 찾아 가꾼...지들말로 위대한 민주인사놈들 보셨나요?..하물며 그글로 감투쓴 유모라는 놈까지 추접하게 노는 현실을 보며, 과연 어떤 인물이 있어 이 어지러운 세월에 국민심성을 바로잡아 옳바른 국제시민으로 세워주길 기대합니까...
철옹성 같은 여리고셩이 무너지기 시작했소.....이것은 총칼도 아니요,
혈투도 아니요, 설전도 아니요, 또한 분열도 아니요. 침묵과 단결 이란 무기가 서서히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있소.....
박근혜님의 과묵과 인내, 그리고 친묵, 변함없는 내사람챙기기의 뜨거운 사랑.....
핵폭탄을 능가하는 그 사랑의 폭팔력 ....바로 그 힘인것입니다.
박대표님, 박대표님은 잠시 잠수하실수있으시고 잠깐 옆에서 숨을 고를수도 있겠으나. 그렇게 열열히 따르고 생사고락을 같이 헀던 지지자들과, 같은당의원들은 동고동락을 하며,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각오아래 일치단결하였던 열성파들,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하겠기에, 이명박씨한테는 진경 승부를 봐야 합니다. 그냥 해매게 내팡가치지마옵소서......위로만 할것이아니오라 격려의 닻을 올리십시요.당당하게 이명박이한테 따지십시요. 나는 백의종군을 해도 좋고 아무런 감투도 필요로 하지않지만 나를 따르던 지지자들과 협력자들은을 팡가친가는것은 나의 책임이고 그들을 다시 소생시킬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나의 심장과 같이 내생명과 같은 동료의원이나 동지들을 절대로 내팡가치치못하갰으니, 확실한 지분약속을 받아내십시요. 그렇게 못하겠다고 할시에는 피를 봐서라도 주권을 찾으시고 동지들을 살리십시요. 애지중지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가시고기처럼 결단을 내히십시요. 생사 고락을 같이 하였던 40명의 의원과 지지자들과 애국애족 동지들을 위하여 다시 단식투쟁에 들어가시는 진면목을 보이십시요. 지난날 삭풍이 몰아치던 엄동설한에 당을 위하여, 사학법개정반대를 위하여 간직하셨던 칼을 뽑아드렀던 그 당시의 진면모를 다시 보여주셔야 합니다. 길잃고 방황하는 양무리를 만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박대표님의 방향제시와 다짐을 바라보고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것입니다.그렇다고 그분들이 변절자가 되어 결코 궤도수정은 안하실분들이라는것을 믿어주십시요. 그래서 박후보님의 진가도 올라갔던것입니다. 최소한도 그충성심은 아무도 빼앗아갈수는 없는것입니다.
그변하지않는 그믿음이 있기에 영원한 박근헤전대표의 사람들입니다.
마즈막 진면모를 보이실때가 되었습니다. 국가와 겨레를 위하여 불살을수있는 시간과 기회와 뜻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린 백성들의 고난을 이해하십니까?....
대쪽도 소신도...백의종군도...그러나 파렴치로 권세를 도둑질하는 무리들과 파인플레이를 생각하는것은 모순입니다....오자서의 한을 생각한다면...결국은 정의가 살아 진다지만....그 오랜 백성들의 희생은 무얼로 감당하리오...그 또한 죄악입니다....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하시며 국리민복을 챙기신..국민들의 정서를 바르게 키우고자... 그 많은 역사인물들을 찿아 기리는 사업을 펼치신 그분의 뜻을...그날이후 누가있어 그분과 같이 후대의 모범을 찾아 가꾼...지들말로 위대한 민주인사놈들 보셨나요?..하물며 그글로 감투쓴 유모라는 놈까지 추접하게 노는 현실을 보며, 과연 어떤 인물이 있어 이 어지러운 세월에 국민심성을 바로잡아 옳바른 국제시민으로 세워주길 기대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