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 새마을 부녀회, 궂은 날씨에도 반찬 나눔 봉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성1동 새마을 부녀회, 궂은 날씨에도 반찬 나눔 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성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영복)에서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모여 제육볶음, 김치 등을 직접 요리하였고, 만들어진 음식은 각 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홍영복 새마을부녀회장은 “궂은 날씨 때문에 평소보다 더 식사 준비 등에 어려움이 있으실 어르신들이 음식을 받고 기뻐하실 모습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며 “힘들어도 나누는 게 진정한 봉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허오욱 안성1동장은 “험악한 빗줄기 속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봉사 활동에 나서준 새마을부녀회에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