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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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그리는 ‘에바 알머슨’의 두 번째 이야기가 ‘인생vide’라는 주제로 유화, 판화, 도자기류, 미디어 작업까지 100여 점이 넘는 최신작과 함께 눈부신 자연과 계절의 변화를 담은 대작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9월 20일 까지 전시되고 있다.

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김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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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김한정 기자)
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김한정 기자)
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김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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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김한정 기자)
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김한정 기자)

이번 두 번째 전시에서는 음악과 그림이 만든 환상적인 콜라보래이션 작품인 스페인 유명 뮤지션 마크 패롯과의 공동작업으로 선보였다.

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김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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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김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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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Armisen-VIDA/Life 삶

“아마도 저의 삶의 한순간을 붙잡아 두고 싶은 마음에 평생 그림을 그렸는지도 모릅니다. 시간을 멈추어 두고 그 설레던 순간들, 두려웠던 순간들 그리고 황홀했던 순간들 속에서 언제까지 머무를 수 있도록 말이에요” - 에바 알머슨

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김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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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김한정 기자)
설명이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전(김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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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시 설명은 ‘에바 알머슨 비다’전에 브슨트를 맞고 있는 김한솔 매니저의 설명으로 진행되었으며 김한솔 매니저는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줄 수 있는 전시라고 설명하며 전시 설명과 함께 많은 분들이 마음의 평화를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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