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부여박물관이 15일 ‘쌉니다 천리마마트’ 의 아역배우 찌에 ‘엄태윤’을 부여어린이박물관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2012년생인 엄태윤은 2019년 방영된 tvN 코믹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빠야족 족장 후계자 ’찌에‘ 역으로 출연하여, 독특한 복장과 귀여운 외모, 깜찍한 말투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부여가 외가이고 박물관을 좋아하는 인연으로 부여어린이박물관 홍보대사가 된 엄태윤은 어린이박물관 홍보영상 “꼬마신선 태윤이와 함께 하는 백제금동대향로 속으로” 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현재 어린이박물관은 임시 휴관 중이지만 7월 중 재개관 예정이다.
“향로 속 매직홀” 등 최첨단 미디어아트로 작년 12월에 새 단장한 부여어린이 박물관은 홍보대사 엄태윤의 활약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즐거운 어린이박물관으로 자림매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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