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조완기, 의미심장한 등장 '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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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조완기, 의미심장한 등장 '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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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완기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의미심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0610__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_ 조완기, 의미심장한 등장 _궁금증 UP_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지난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4회에서 조완기는 극 중 영식 역으로 분해, 등장과 동시에 드라마에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공장 직원 중 한 명인 영식은 김상식(정진영 분)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등장했다.

곧이어 이진숙(원미경 분)을 본 영식은 "형수님이 오해하시겠다"는 말에 "기사님께서 술 드시면 '아들아'라고 불러서 다들 아버지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서둘러 출근해야 한다며 공장으로 들어가는 영식은 발을 절뚝거리는 모습으로 어떤 사연을 품고 있는 것인지 한층 궁금증을 자아냈다.

조완기의 등장으로 예측 불가 전개를 예고한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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