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8시 30분경 이천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이천시청 5급 이상 간부공무원 53명이 분향소를 찾아 헌화·분향 후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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