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지섭과 조은정 전 아나운서의 결혼설이 세간을 들썩이게 했다.
16일 소지섭이 지난해 61억원에 달하는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 '한남더힐'을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17살 연하 여자친구인 조은정과의 결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신혼집을 목적으로 구매한 것은 아니다"며 "결혼은 시기상조"라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소지섭과 조은정의 결혼설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4월 소지섭이 한 명품 주얼리 매장에서 목격되면서 한 차례 불거진 바 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는 "소지섭과 인터뷰를 하며 여러 번 만났는데 굉장히 솔직하다"며 "조 아나운서와 사진이 찍힌 한남동은 그의 자택이 있는 곳인데 마스크도 안 하고 다니면서 왜 이제 와서 눈에 띄었을까 생각해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래는 집에서 눈에 띄지 않게 만나다가 최근 이런 행보를 봤을 땐 결혼으로 향하는 수순이 아닐까 싶다"고 조심스럽게 추측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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