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윤지오 잡으러 캐나다 가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민석, 윤지오 잡으러 캐나다 가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국민사기극, 윤지오 주연에 조연은 안민석

정미경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3일 “장자연 사건 진실 규명을 자처한 배우 윤지오씨가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다”고 비판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재조사한 고 장자연씨의 성상납 의혹 사건에 대해 "내 머리 속에 남은 건 영화 한 편이다. 제목은 '대국민사기극'이고 주연배우는 윤지오"라고 말했다.

정 최고위원은 또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지오와 함께하는 의원모임'도 만들었고 국회에서 출판기념회도 했다“며 ”조연은 안민석 의원이고 장자연 사건에 대해 철저 수사를 지시한 문재인 대통령은 아카데미상이라도 받아야하지 않나"라고 꼬집었다

정 최고위원은 "윤지오 씨가 김수민 작가로부터 사기죄로 고소당하니까 그 다음 날 캐나다로 도망갔다"며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 잡으러 유럽 가신 분 아니냐. 그러면 윤지오 잡으러 캐나다에 가셔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비꼬았다.

이어 윤씨에 대해서는 "캐나다에서 법적인 조치를 취한다고 하는데 왜 캐나다에서 그러느냐. 들어와서 국내에서 싸워야지"라고 쓴 소리를 날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