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시 대표극단 '극단 당진'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3회 당진 전국연극제가 9일 개막해 19일까지 11일간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이어지며 19일 폐막식에서는 연극제 홍보대사인 탤런트 허인영과 최병호가 함께 사회를 보며 진행을 한다.

올해 연극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은 10일 충남 당진의 류희만 연출의 '그날'이며 이후 공연은 △11일 광주의 '숨바꼭질' △12일 대구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13일 부산 '뿔' △14일 전남 광양 '다시라기' △15일 충북 청주 '달나라 연속극' △16일 전북 전주 '혈맥' △17일 울산 '나는 각설이로소이다 △18일 강원도 원주 '풍경A' △19일 대전 '내 사랑 하이옌' 순으로 이어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