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온, 아나운서 위상정립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봄온, 아나운서 위상정립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양한 콘텐츠가 접목 될 것으로 예상

^^^▲ 아나운서 길라잡이 봄온아카데미 성연미원장
ⓒ 뉴스타운 문상철^^^
‘디지털 다매체 시대의 방송인과 방송언어 세미나’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후원

아나운서 길라잡이 봄온(본지 2427호1월6일) 아카데미가“한글날 기념, 아나운서 위상정립을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후원으로 디지털 시대의 방송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변화하고 있어 다양한 콘텐츠가 접목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방송의 메시지 전달과정인 방송커뮤니케이터와 방송언어의 변화에 대한 논의가 상대적으로 적은 가운데 이번 한글날을 기념으로 ‘다매체 다채널시대의 방송진행자의 역할과 방송언어’세미나가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로 개최되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봄온은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국스피치커뮤니케이션학회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시대 방송인의 역할과 방송언어의 변화에 대하여 다각적인 측면의 접근이 이루어질 전망이며, 요즘 방송과 사회상황에 맞는 가장 바람직한 방송인의 상을 정립하기 위한 학계의 노력과 연구를 통해 열린토론, 바른언론의 상을 이뤄내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이에 전문 아나운서 아카데미 교육기관인 ‘봄온 아나운서아카데미’의 후원 또한 변화하는 방송 커뮤니케이션의 사회적 활동에 일익을 담당하는 방송인 교육기관의 바람직한 활동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 1부:디지털 다매체 시대 아나운서의 역할과 위상 ▲ 2부:디지털 시대의 방송언어 의 주제로 토론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자로는 김상준(전 KBS 아나운서 실장, 현 동아방송대 교수), 윤영무(MBC 보도국 부장) 등 방송 전문가들과 언론학자들의 심도있는 논의로 이뤄진다.

세미나를 후원하고 있는 (주)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성연미 대표(전 KBS 12기 아나운서)는 “시대가 흐르고 사회가 발전하면서 정보의 전달자인 방송의 역할이 극대화됨에 따라 그 핵심요소 중의 하나인 아나운서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며 “전문 방송인이 갖춰야할 소양과 그들을 위한 올바른 교육이 변화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는 올해로 4주년을 맞고 있으며 2006 KBS 신입아나운서 4명 전원합격의 경이적인 합격률을 달성하며 ▲ 2003,2005 SBS 아나운서 최기환, 김일중 ▲ 2003~2006 KBS 아나운서 박현선, 이상호, 박지윤, 김진희, 고은령, 이정민, 윤수영, 한효연, 김재홍, 함윤호, 전현무, 이지애, 오정연, 최송현 ▲ 2003~2006 MBC 아나운서 한준호, 나경은, 김정근, 이하정 등의 대형 3사 20 명을 포함 중?소 방송사에서 약 600여명의 방송인을 배출한 명문 아나운서 아카데미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 성연미원장의 강의를 직접 듣고 있는 후배아나운서와 예비아나운서들
ⓒ 뉴스타운 문상철^^^
^^^▲ 우리글 말 사랑 한글날 기념 학술세미나 포스트
ⓒ 뉴스타운 문상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