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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모면장(김용섭)이 80세이상의 장수노인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타운 최도철^^^ | ||
어모면 관내 80세이상 장수노인은 2006년도 약 260명 정도가 되며 올해 년초부터 실시하고 있는 “장소노인 생신 찾아뵙기”는 관내 주민등록이 된 주민 중 80세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생신날이나 그 전날 대상자의 가정에 면장이 직접 방문, 기념선물(효자손, 건강음료)을 전달하여 안부를 묻고, 적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함으로 관내 주민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능치리 안학남씨(81세)는 “나도 기억하지 못하는 내 생일을 면장님께서 아시고 선물까지 들고 직접 방문해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눈시울을 적시었다.
“ 이 많은 노인들을 잊지 않고 일일이 방문하여 주시는 정성에 감동했으며 경로효친사상이 점점 퇴색되어가는 이 세대의 젊은이들에게 참으로 좋은 귀감이 되고, 효의 조그마한 불씨를 지피는 것 같아 마음이 흐뭇하다”며 주민들이 입을 모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어모면장(김용섭)은 “평소 늘 마음에 생각하고 있던 것을 그냥 실천만 한 것 뿐인데 조그마한 정성이 어르신들께는 기쁨이 된다니 제 마음도 좋습니다” 라며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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