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5천1백만원 턴 금은방 상습절도 등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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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천1백만원 턴 금은방 상습절도 등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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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2명과, 장물범 1명을 검거해 구속

연수경찰서(서장․김수철)는 15일 연수구 청학동 528앞 노상등 2개소에서 그전 금은방 4개소의 출입문을 손괴 침입, 진열장을 파손하고 귀금속 2억1천만원 상당품 절취, 슈퍼마켓 3개소를 같은 수법으로 침입, 담배 등 3천5백만원등 도합 2억5천1백만원 상당품을 절취한 피의자 2명과, 장물범 1명을 검거해 구속했다.

지난 5월 6일 연수구 524 ○○ 금은방 내에서 절단기와 빠루등을 이용 출입문을 손괴, 침입하여 진열장 유리를 파손하고 귀금속 1,300만원 상당품을 절취하는 등 4회에 걸쳐 2억1천5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 하고 같은 수법으로 슈퍼마켓 3개소를 침입담배 등 3천5백3십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도합 2억5천1백만원 상당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고향선후배 사이로 자물쇠 절단기로 자르고 침입해 무인경보 시스템이 올려 경비업체 직원이 출동하기 전까지 범행을 저지르는 대담성 까지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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