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 장애인에 특별 개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 장애인에 특별 개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일, 안전요원·자원봉사자 등 배치

▲ ⓒ뉴스타운

광주광역시 북구 오룡동 ‘광주시민의 숲 물놀이장’이 6일 하루 장애인들을 위해 특별 개장한다.

광주광역시는 장애인들이 무더위를 피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심 피서지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광주시민의 숲 물놀이장’ 정기휴일에 맞춰 이날 개장한다.

장애인들은 인솔자(보호자)와 함께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광주시는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을 시간대별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대비키로 했다.

한편, ‘광주시민의 숲 물놀이장’은 도심 대표적인 자연친화 휴식공간으로 물놀이 조합놀이대, 돌고래와 해적선 등
10종의 물놀이시설과 계류시설(55m), 오름놀이터(748㎡) 등을 갖추고 있다.

전인근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다양하게 체감하고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