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18년 백석읍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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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18년 백석읍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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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시장, 지역이 발전하려면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힘들고 불만이 있을 수 있으나, 그동안 주민들은 반대와 불만없이 시정을 잘이해해줘 시장으로써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고 밝혀

▲ ⓒ뉴스타운

시민중심 더큰 감동 더큰 양주실현을 위한 ‘2018년 양주시 백석읍 간담회’가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 정성호 국회의원, 시, 도의원 및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개최됐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백석읍은 양주시와 똑같은 대표적인 도,농 복합지역으로 발전과 관련, 주민들이 동쪽을 많이 이야기하는데 동쪽은 철도와 관련된 사업에 따른 것으로 향후에는 동쪽이 정리가 되면 발전의 축은 백석읍이 위치한 서쪽이다“며” 최근 백석에서 시청쪽 방향 도로공사도 서쪽 발전의 일환이지만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 오는 4월말까지는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이 발전하려면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힘들고 불만이 있을 수 있으나, 그동안 주민들은 반대와 불만없이 시정을 잘이해해줘 시장으로써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며“ 금년에는 다문화 축제를 활성화 시키고 국지도 39호선 공사가 제대로 진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저는 백석의 일꾼으로 백석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현안들이 제대도 이뤄지지 않아 늘 죄송스런 마음이며, 시민들이 바라는 변화의 속도와 발전의 속도가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더욱더 분발하여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을 개발하려면 늘 돈이 문제이며, 돈만 있으면 정치인들중 누구든 지역발전에 신경쓰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여러분 덕분에 3선의 국회의원이 되었으며, 이는 책임감을 갖고 예산을 확보하라는 명령으로 알고 있으며, 지역의 발전의 중심은 늘 주민여러분이라는 마음을 견지하고 여러분과 더불어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백석읍주민들의 건의사항으로는 ▲백석읍복지행정센터~서광아파트 도로개설 ▲국지도 98호선 도로 확,포장 ▲오산리체육공원~연곡간 도로공사건▲기산리 수목장건 ▲마을안길 도로확장건 ▲기산리저수지변 관광활성화건 ▲방성1리 가정용도시가스 공급건 ▲지방도 360호선 도로선형 개선건 ▲도로교통개선건( 백석성당-방아교 인근시야 미확보 교통사고 유발가능)등이 개진됐다.

한편 2018년 양주시 읍면동 순회간담회는 27일 백석읍을 시작으로 다음달 5일 장흥면 광적면, 6일에는 은현면, 7일에는 회천1동 및 회천2동, 8일에는 양주1동 및 양주2동, 9일에는 회천3동, 회천4동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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