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월) 14시 용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원)에서는 조합원들이 모은 「좀도리 쌀」20kg 120포(2,400kg)를 용신동(동장 이형관)에 전달하였다.
용두새마을금고 이종원 이사장은 “좀도리 쌀은 따뜻한 마을 조성을 위해 용두동새마을금고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이다. 마을이 행복해야 새마을금고도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매년 후원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이 끝나고 이종원 이사장은 저소득층 주민을 직접 찾아가 좀도리 쌀을 전달하였다. 이에 조○○어르신은 “설이 끝나고 쌀이 들어오니 기분이 너무 좋다. 2018년에는 행복한 일이 많을 것 같다.“라면서 행복한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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