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농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사망한 한일관 대표 김모씨에게서 녹농균이 발견됐다.
녹농균은 여러 가지 병의 원인으로 사람 몸속에 침투하면 무서운 합병증을 유발하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또한 녹농균은 일상에서도 쉽게 감염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요망된다.
특히 녹농균은 워터파크와 같이 물놀이 활동을 할 때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워터파크처럼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물이 오랜시간 교체되지 않고 고여있으면 세균과 미생물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세균과 미생물은 피부질환을 유발하는데 보통 당일 또는 1~2주의 잠복기 이후 증상이 나타난다.
물속 세균 중 하나인 녹농균은 귓병과 피부병을 일으키며 만약 피부발진이 나타나면 피부가 가렵고 울퉁불퉁해지며 진무름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피부질환 뿐만 아니라 설사와 위장장애까지 유발한다.
한편 한일관 대표 김모씨는 최시원의 반려견한테 물린 뒤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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