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MBC, 단체장 후보자 정책 토론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구 MBC, 단체장 후보자 정책 토론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체 매각한 불투명한 발언과 나무꾼의 솔직한 이야기 큰 호응

지난22일 김천선거방송위원회에서 주제하고 MBC 대구문화방송에서 진행된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체장 후보자 “정책 토론회”가 김천시민을 비롯한 경북도민에게 생방송 공개 진행되었다.

김정국(시의회의장 기호6번),박보생(전 공무원 한2번),최대원(고려장학회회장 무 기호8번),전영수(학원연합회장 기호7번)후보자 4명이 정책 토론회에 참석 열띤 공방전이 펼쳐진 토론회가 정견이나 자료가 다소 부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시청자의 여론이다.

문화 방송사 사회자로부터 진행된 토론회가 김천시 정책선거 추진협의회(회장 이신호),농업경영인협의회(회장 김석태)가 주제한 되 이어 3번째로 진행 됐다.

이날 공개 토론회에서는 공통질의,자유발언,등 후보자 상호간 질의 방식으로 진행 되었으나 우리지역의 한나라당 공천문제 밀실야합,등에 대한 무소속의 후보자 질의가 강도 높게 토론되었다는 시청자들의 평가다.

자유토론시간에서는 박보생후보자가 최대원 후보자에게 최후보가 경영하고 있는 김천 감문공단에 회사를 매각처분 시킨 것 과 찰곡공장에 대한 질의를 하자 최후보측에서는 “유언비어 공장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이제야 알 것 같다는 반론으로 상호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저촉된다는 사실로 최후보는 마무리 했다.

곧이어 전영수후보자는 김정국후보자에게 학력 미기재 및 범죄경력에 관해 질의를 했다.

김후보자는 조마면에서 태어나 그 당시 어려웠던 가정생활로 나무를 파는 등 생활고로 인해 서울로 상경 고등공민학교를 거쳐 산부인과에 근무함에 따라 병원장의 업무를 대신해 환자를 보는 순간 겁 한 나머지 자신의 위치를 망각 한 채 의료행위를 함에 따라 법에 처벌 받는 등 공석중인 원장을 대신 당 병원의 책임을 다했지만 법을 위반한 행위로 “환자의 과다한 금전보상으로 병원장을 대신해 궁핍한 생활고를 벗어나기 위해서 였다” 라는 것을 소명하였다.

이후 병원근무를 마무리 하고 사업에 성공하자 감회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 전문경영인 연구과정 인사관리학을 이수하여 수료과정이라는 사유로 학력 미기재에 대한 이유를 정견 발표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격려의 전화가 걸려 왔다는 이야기다.

성남동에 거주하는 김종근(48)씨는 김천시 의회 의장,경상북도 의장협의회장으로서의 위상과 상반되는 방송 토론에 가식이 없는 전영수후보자의 질문에 대담성을 보였다고 주장하고 그 시절 애환을 정직하게 표현하는 것에 대해 주관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신음동 2006-05-23 16:50:24
김정국의장의 방송 토론회를 통해 밝힌것은 대단한일이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