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미 연방상원의원에 도전했던 유진유(한국명 유진철) 전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이 오는 19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이번 후원의 밤 행사에서는 '미국 정부와 지도부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대한민국 보수의 대처 자세' 등을 주제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15세 때 미국으로 이민간 유 전 회장은 미군과 경찰로 근무했으며, 1994년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장갑차 조립생산 군납업체인 CMS를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그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사무총장과 동남부한인연합회장을 거쳐 2013년까지 2년간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을 지냈고, 미국 최대의 흑인 권익단체 전미유색인종발전협회(NAACP)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유진유 전 회장 후원의 밤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