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추석명절 연휴 기간 소외계층 보호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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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추석명절 연휴 기간 소외계층 보호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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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행정복지센터와 희망케어센터를 중심으로 최장 10일간의 긴 추석명절 연휴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사고 및 비상상황에 적극 대응하여 위해 민․관 협력 소외계층 보호대책을 마련하고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대책은 명절 연휴기간인 10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실시하며 중앙 희망케어 및 4개 권역 희망케어센터 직원 40명이 1일5명씩 조를 구성해 24시간 재택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또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상시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한다.

또한 독거 어르신, 저소득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추석명절에 소외될 우려가 있는 집중 관리대상자들의 현황을 정비하고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복지넷) , 희망매니저 등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긴 연휴 기간 중간에 집중관리대상 안부 전화 또는 모니터링 방문을 실시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의 재해구호계획에 따른 지원 대상이 아니거나 재난이 선포 되지 않아 지원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 발생 시 희망케어센터에서 신속히 민간자원을 투입하여 긴급 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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