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24일 오후 2시경 폭우가 쏟아지다 잠시 멈춘 시간의 오산시 오산대교에서 바라본 오산천에 모습은 안전 불감증 그 자체였습니다. 요 며칠 폭우에 갑자기 불어난 하천에서 급류로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그러나 사고는 남의 일인지 불어난 하천에 내려가 구경하는 사람들, 보행하는 사람들 하천에 버졌이 다니고 있다. 그 시각 폭우주의보까지 내려졌지만 하천을 통제하거나 제한선은 보이지 않았다. 관계기관에서는 폭우시에 하천 통제 및 더 철저한 예방이 필요해 보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