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침대가 애물로 취급되고 있다.
청와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저에서 사용하던 침대를 처리하는 데 곤욕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이에 따르면 박근혜는 취임하던 2013년 2월부터 7월까지 470만 원, 669만 원, 80만 원을 주고 침대 3대를 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3대의 침대는 모두 청와대 예산으로 구입된 것으로, 함부로 파기할 수도 중고 거래를 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이 몸소 누웠던 669만 원짜리 침대는 지금까지도 청와대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한편 남은 2대 중 1대인 80만 원짜리 침대를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이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추측이 이어지며 누리꾼들 사이에 설전이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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