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원' 박근혜 침대, 애물 신세…추가 구입한 '80만원' 침대는 누가 사용했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600만원' 박근혜 침대, 애물 신세…추가 구입한 '80만원' 침대는 누가 사용했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이 ⓒ뉴스타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침대가 애물로 취급되고 있다.

청와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저에서 사용하던 침대를 처리하는 데 곤욕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이에 따르면 박근혜는 취임하던 2013년 2월부터 7월까지 470만 원, 669만 원, 80만 원을 주고 침대 3대를 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3대의 침대는 모두 청와대 예산으로 구입된 것으로, 함부로 파기할 수도 중고 거래를 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이 몸소 누웠던 669만 원짜리 침대는 지금까지도 청와대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한편 남은 2대 중 1대인 80만 원짜리 침대를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이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추측이 이어지며 누리꾼들 사이에 설전이 오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영 2017-07-18 08:03:19
qkr박사모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