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전공이 지난 13일부터 개최된 '제14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에서 대상, 금상,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은 금상 3팀, 금상 1팀, 동상 1팀이 수상했으며, 수상자는 대상 오주원·김영준·강동건·양준환·김종훈·최동인·손호진·이승배·이윤정·최지선, 농촌진흥청장(외부대상)은 최지선·김종훈·손호진·이윤정·이승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외부대상)은 최동훈·김재윤·김성훈·이주현이 수상했으며, 금상은 김령은·김동야·이상은·박도현·김태준·이주현·김성훈·김재윤·최동훈이 수상했다. 동상은 이하영·민경태·박광민·권정택 학생이 수상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대회 준비 전 창작레시피와 실습위주 수업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대회 수상내역은 추후 호텔로 취업할 때 가산점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국내외 다양한 대회에 참가해 많은 경험과 스펙을 쌓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입시전문가는 "최근 취업난이 증가하면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실제적으로 필요한 스펙을 쌓을 수 있는 학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 같다"며 "사회적으로 쉐프 열풍으로 인해 호텔조리학과ㆍ제과제빵학과ㆍ커피바리스타학과 등 지원자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전공에서는 예비 셰프들을 양성하고 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전공 교수로는 63빌딩 조리총괄팀장 구본길 부학장 외 ‘냉장고를 부탁해’의 스타쉐프 오세득 교수와 한식명인 윤인자 교수가 직접 학생들을 육성하고 있다.
고려직업전문학교는 취업, 대학원 진학, 편입, 유학, 해외취업 등 호텔조리전공, 호텔제과제빵전공, 관광식음료전공 졸업생들이 전공 분야를 살려 각 위치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교내 취업지원센터에서 학생 1:1 멘토링을 실시 중이며 현재 2018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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