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라인' 임시완, 진구의 첫인상? "좋았는데 중간에 저를 버려 안 좋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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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임시완, 진구의 첫인상? "좋았는데 중간에 저를 버려 안 좋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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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임시완-진구 케미 기대

▲ 원라인 임시완 진구 (사진: 영화 '원라인' 스틸) ⓒ뉴스타운

배우 임시완과 진구가 출연하는 영화 '원라인'이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과장(진구)를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이다.

특히 지난 14일 V앱을 통해 진행된 무비토크에서 임시완은 진구의 첫인상에 대해 "좋았다. 그런데 중간에 저를 버렸기 때문에 인상이 살짝 안 좋았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임시완은 "지금은 좋다"라고 수습했다. 반면 진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다 좋았다"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임시완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민대리는 이제 영업에 입문했지만 재능을 가지고 있다. 야망도 있고 실력도 있다"라며 "순진한 것 같지만 화려한 언변을 갖췄다. 양의 탈을 쓴 늑대 가다"라고 설명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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