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기국 정광용 대변인 촛불집회 쪽으로 휘발유통 들고가는 무리들 말려, "우리는 평화적 시위를 이어가야 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탄기국 정광용 대변인 촛불집회 쪽으로 휘발유통 들고가는 무리들 말려, "우리는 평화적 시위를 이어가야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월 11일 서울시청 대한문 탄기국 전국민 태극기집회

▲ 촛불집회쪽으로 휘발유통 들고가는 무리들을 말리는 정광용 탄기국 대변인 ⓒ뉴스타운

3월 11일 서울시청 대한문 앞에서 개최중인 탄기국 전국민 태극기집회 중에 세월호 쪽으로 휘발유 통을 들고 가는 무리들을 발견한 탄기국 정광용 대변인이 김평우 변호사의 연설 중간에 급하게 마이크를 잡고 이들의 행동을 말리며 태극기집회는 평화적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3월 10일 헌재심판 후 일어난 태극기집회 참가자의 사망사건에 충격을 받은 탄기국 주체측은 폭력행동 자제를 부탁하며 사고예방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