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속 작은 미소 짓게 해

이정미 헌재 소장대행이 10일 탄핵 선고가 예정된 가운데 출근할 때 머리에 헤어롤을 매단채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긴장된 대한민국에게 작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고 촌평.
네티즌들은 "이정미도 여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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