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홍 대표, 탄기국 500만 태극기 애국집회에서 "망국적 언론을 도려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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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대표, 탄기국 500만 태극기 애국집회에서 "망국적 언론을 도려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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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한문 앞 탄기국 주최 16차 500만 태극기 애국집회

▲ ⓒ뉴스타운

정미홍 대표가 4일 오후 대한문 500만 태극기 애국집회에 나와서 연설했다.

정대표는 “기자들이 더 나쁘다”며 “바른보도”를 주문했다. 또한 그는 “쓰레기 언론과 검찰 국회가 아무리 날뛰어도 태극기를 들고 나온 국민을 이길 수 없다”며 “ 온갖 저주를 당당하게 감내해 준 박근혜 대통령께 감사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대표는 “특검이 아무리 미친 듯이 파헤쳐도 박대통령은 깨끗한 박대통령은 세계에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대통령의 청렴함이 500만 태극기 국민들이 나온 것이며 전직 대통령의 자식들이 수십억 수백억씩 해먹은 자들은 국민에게 사죄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이들이 해먹은 돈은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대표는 "망국적 언론을 도려내야 한다."며 "이미 전쟁은 시작되었으며 이번 전쟁은 진실과 거짓의 전쟁이고 피를 흘릴 각오가 되어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대표는 "대통합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인정하는 사람에게만 해당되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자들은 대통합의 대상이 아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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